盧 前대통령 외동딸 미술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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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04 00:00
입력 2000-12-04 00:00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의 외동딸인 소영(盧素英·39)씨가 이달말쯤 새 미술관 주인이 된다.

3일 미술계에 따르면 최태원(崔泰源) SK주식회사 회장 부인이기도한 노씨는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ArtCenter NABi)를 준비해와 이달말 서울 서린동 SK본사 사옥 4층에서 개관식을 갖는다.



아트센터 나비는 현재 노씨가 관장으로 있는 워커힐미술관의 후신격으로,노씨는 이 미술관을 멀티미디어 중심으로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면기자 jmkim@
2000-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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