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뉴욕시장 도전?
수정 2000-12-04 00:00
입력 2000-12-04 00:00
뉴욕 타임스는 자사 기자들이 백악관에서 클린턴 대통령과 인터뷰를하는 과정에서 소문의 진위를 묻자 “지금 당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2일자에서 전했다.그러나 측근들은 클린턴이 뉴욕시장에 출마할 만큼 여유가 있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성추문과 관련된 법정소송 과정에서 진 빚 400만 달러를 갚아야 한다.
선거운동에 돈 쓸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2000-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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