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씨 구속
수정 2000-11-25 00:00
입력 2000-11-25 00:00
서울지법 22단독 한주한(韓周翰) 판사는 “높은 형량이 예상되는 만큼 구속이 필요하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주씨를 조사한 뒤 지난 22일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보강수사를 거쳐 23일 영장을 재신청했다.
조태성기자
2000-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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