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내림세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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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25 00:00
입력 2000-11-25 00:00
나흘동안 급등하던 환율이 24일 소폭 하락하면서 진정세를 보였다.

주가도 7일만에 급반등,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16.53포인트 오른 530.84로 마감했다.그러나 이날 환율은 장중 한때 1,200원대를 돌파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환율은 이날 1,193원에서 출발했으나 개장하자 마자 개미군단의 달러 매수세가 집중돼 14원 오른 1,207원까지 치솟았다.

공기업의 달러매도 의사와 한나라당의 국회등원 등의 호재들이 쏟아져 나오자 환율은 1,195원대에서 조정을 받다 23일보다 5원 하락한 1188원으로 마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0-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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