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3연승 공동2위 올라
수정 2000-11-16 00:00
입력 2000-11-16 00:00
신세기 빅스는 15일 부천체육관에서 계속된 00∼01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용병센터 모리스 조던이 1쿼터 후반 발목부상으로 빠진 삼보엑써스를 7366으로 이겼다.3연승을 거둔 신세기는 LG와 공동 2위(4승2패)를 이뤘고 3연승 뒤 3연패한 삼보는 SK와 함께 공동 4위가 됐다.
오병남기자
2000-11-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