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공동브랜드 담배 2002년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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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11 00:00
입력 2000-11-11 00:00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두고 한일 공동 브랜드 담배가나올 전망이다.

한국담배인삼공사(사장 金在烘)는 지난 9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담배주식회사(사장 혼다 가쓰히코·本田勝彦)와 ‘공동 브랜드 개발 협약조인식’을 갖고 공동브랜드 담배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양사는 공동제품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관련 기술과 전문성등을공유하기로 했다.

담배인삼공사 관계자는 “양국의 우호를 증진시키고 담배시장 세계화에 따른 아시아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공동 브랜드 담배는 2002년 초에 첫 출시할 예정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2000-11-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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