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학과 지원기준 마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11-07 00:00
입력 2000-11-07 00:00
정보통신부는 내년부터 2년간 총 600억원을 투입키로 한 정보통신관련학과 시설 및 장비 지원을 위해 세부 선정기준을 6일 발표했다.

우선 지원대상 정보기술(IT) 관련학과의 범위를 크게 컴퓨터 분야와 전기·전자·통신·전파 분야로 구분했다.지원대상 학교는 대학원,대학교,전문대학,특성화고교 등 4개로 분류했다. 선발평가에서는 정량평가를 활용해 총 100점 만점으로 하고,지원대상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동일학교의 대학원과 대학교의 중복지원을 금했다.또 소프트웨어 학과 및 정보보호 학과(5점),여학교(1점),정보통신부 인력양성프로그램에서 지원받은 경력이 있는 학교(1점) 등 중점 육성 대상학교를 우대할 계획이다.
2000-11-07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