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학~인덕원역 일대 안양시 벤처밸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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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1-07 00:00
입력 2000-11-07 00:00
안양시는 명학역∼평촌신도시∼인덕원역에 이르는 시민대로변 일대2.99㎢가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벤처밸리)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안양벤처밸리로 지정된 곳은 만안구 안양6·7·8동 일부,동안구 부흥·달안·관양·부림·평촌·호계·범계동 일대 2.99㎢이며,이는 시 전체 면적 58.52㎢의 5%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안양벤처밸리에 입주한 업체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산업연수생 우선배정,연구개발 등 기반시설 예산 지원,경영 및 기술지원사업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안양 김병철기자
2000-11-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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