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수표거래 급감 카드이용은 倍 늘어
수정 2000-11-02 00:00
입력 2000-11-02 00:00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4분기에 어음이나 수표를 이용한 지급결제는 일평균 369만1,000건,20조7,820억원으로 작년 같은기간보다 건수는 7.1% 늘었으나 금액은 42.2% 감소했다. 반면 CMS(자금관리서비스) 시스템 이용은 하루 평균 103만3,000건,1,160억원으로 건수는71.6%,금액은 123.1%가 각각 증가했다. 일평균 신용카드 사용도 227만7,000건에 4,990억원을 기록,건수는 74.2%,금액은 141.1% 각각 증가했다.
안미현기자
2000-11-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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