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일반인 장애인증 위조로 장애인들 피해
수정 2000-11-02 00:00
입력 2000-11-02 00:00
이들 일부 몰지각한 운전자는 심지어 관할 동장의 직인을 위조해 장애인 표지를 만들어 부착하는 사례까지 있다고 한다.또 장애인 전용주차장에서 단속요원과 차량소유주 간의 다툼도 심심찮게 목격된다.
이제 가짜 장애인들로 인해 선의의 장애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인 발급절차에 따른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
구대일[부산 동부경찰서]
2000-11-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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