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사 프라이머리 CBO 3,370억어치 발행
수정 2000-10-31 00:00
입력 2000-10-31 00:00
금융감독원은 30일 한누리증권과 하나증권이 공동으로 자체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27개 기업의 회사채를 풀(POOL)로 해 3,370억원어치의 프라이머리CBO를 발행한다고 밝혔다.한누리·하나증권 프라이머리CBO 발행의 27개사 가운데 신용등급이 A급인 회사는 1개사 뿐이다.
박현갑기자
2000-10-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