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銀, 美GSM자금 7,300만달러 배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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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27 00:00
입력 2000-10-27 00:00
서울은행은 미국 정부로부터 2001년도 ‘GSM 자금’(General SalesManager) 7,300만달러를 재배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GSM자금이란 미국 농무부가 자국의 잉여 농산물을 수출하기 위해 외국 은행에 배정해주는 돈.은행은 이 돈을 수입업자에게 빌려주는데,대외 이미지 홍보 효과나 금리 측면에서 유리해 배정을 희망하는 은행들이 많다.서울은행 관계자는 “외환위기와 함께 수혜대상에서 빠졌다가 대외신인도가 향상되면서 2년만에 다시 포함됐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2000-10-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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