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린옹 ‘관재국악상’ 기금 1억 기탁
수정 2000-10-25 00:00
입력 2000-10-25 00:00
1911년 서울 태생의 성씨는 이왕직아악부에 입문,궁정악을 전수받은뒤 국립국악원장과 국악사양성소장,국립국악고교장 등을 역임했다.중요무형문화제 제1호 종묘제례악 예능보유자로 지정됐으며,문화포장과국민훈장 모란장 등을 받았다.
이순녀기자 coral@
2000-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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