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문학상 이문구씨 ‘내 몸은‘
수정 2000-10-07 00:00
입력 2000-10-07 00:00
수상작은 거침없이 펼쳐내는 토속어로 농촌현실을 묘사하면서 진실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거듭되는 탐문과 확인을 통해 추적하고 있다.이씨는 충남 보령 출신으로 지난 65년 김동리씨의 추천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경기대 문예창작과 교수와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00-10-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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