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먼 美대북정책자문관, 北테러국 해제 진전 있을것
수정 2000-10-07 00:00
입력 2000-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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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북정책을 책임진 웬디 셔먼 신임 대북정책 조정관이 5일특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테러지원국 해제와 관련 “우리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상당한 진전(some progress)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ay@
2000-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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