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게임업계 ‘거물’ 6명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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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02 00:00
입력 2000-10-02 00:00
사이버 게임의 거물들이 오는 6일 대거 방한한다.

‘에이지오브엠파이어’ 개발사인 앙상블스튜디오의 수석디자이너브루스 쉘리,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게임기 ‘X박스’의 개발자 스튜어트 몰더,빅휴즈게임즈 대표인 브라이언 레이놀즈 등 6명이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오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월드사이버게임포럼 2000’(WCGF2000) 세미나에 강사로 참석하며,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개막하는 세계 최대의 게임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챌린지’(WCGC)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WCGF2000에는 국내 게임관련 업계와 학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온라인게임의 개발기법과 그래픽의 발전 방향,게임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등으로 짜여져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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