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사업 탈락社 에이전트 린다 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수정 2000-09-27 00:00
입력 2000-09-27 00:00
A씨는 소장에서 “금강사업 역시 백두사업처럼 김씨의 불법행위로공정한 심사가 이뤄지지 못해 MDA사로부터 받기로 한 계약금 3,000만달러를 받지 못하게 된 만큼 피해를 보상하라”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2000-09-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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