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국무회의서 “경제 모든 것에 우선 대처”지시
수정 2000-09-27 00:00
입력 2000-09-27 00:00
김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국무위원들은 모든 지혜를동원해 경제난국을 극복,최선의 결과를 얻도록 하자”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4대 개혁은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가능한 것은 연말까지,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완성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은 개혁을 하면우리가 난국을 극복해나갈 수 있고,우리에게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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