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한미銀 자회사 설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9-20 00:00
입력 2000-09-20 00:00
하나은행과 한미은행의 전산자회사 발족을 전담할 설립사무국이 19일 오전 발족됐다.

김승유(金勝猷) 하나은행장과 신동혁(申東爀) 한미은행장은 이날 현판식을 갖고,“다음달초까지 금융감독위원회에 자회사 설립에 대한인가를 신청한 뒤 11월중에 합작 전산회사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밝혔다.

공식업무에 들어간 설립사무국은 이른 시일내에 IBM 등 전산전문회사를 상대로 투자의향서를 받을 계획이다.

합작자회사의 초기자본금은 30억원으로,제3의 전산전문회사도 주주로영입할 방침이다.

안미현기자
2000-09-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