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98 업그레이드용 4만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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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18 00:00
입력 2000-09-18 00:00
윈도에 대한 MS의 ‘고가 전략’은 이번에도 이어져 소비자가격이 25만원에 이른다.PC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OS 소프트웨어의 가격치고는 ‘살인적’이라는 소비자 불만이 이번에도 예외는 아닐 듯 싶다.

윈도95나 98 정품을 쓰다가 업그레이드하면 13만원이고 내년 1월까지윈도98을 쓰다가 업그레이드하면 4만9,500원이다.

주요 PC제조업체들은 데스크탑과 노트북 PC 전기종에 걸쳐 빠르게 윈도 미를 채택할 움직임이다.삼성전자는 출시일인 15일부터 전 기종에윈도 98 대신 윈도 미를 탑재하기 시작했으며,삼보컴퓨터도 윈도 미탑재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현주컴퓨터,나래해커스 등도 앞으로출시되는 기종에 윈도 미 탑재를 완료한 상태다.
2000-09-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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