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마케팅 희비 교차
수정 2000-09-14 00:00
입력 2000-09-14 00:00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형유통업체들의 추석 행사기간중 매출은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50% 증가했다.특히 상품권 판매는 최고 100%이상 늘어나는 등 ‘한가위 특수’를 톡톡히 보았다.
한편 동대문과 남대문 등 재래시장은 이른 추석과 늦장마 등으로 추석행사 초반부터 지방 도매상인들이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어 대조를이뤘다.
안미현기자
2000-09-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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