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폭락 연중 최저
수정 2000-09-09 00:00
입력 2000-09-09 00:00
8일 주식시장에서는 주가가 전날보다 2.69포인트 하락한 653.68로마감됐다.이는 지난해 4월2일(646.78)이후 최저치이다.
미국 나스닥시장의 강세로 상승세로 출발한 주가는 외국인 등의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오전 한때 65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코스닥시장은 장중 한때 지수가 100선이 무너졌으나 장 막판에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02.37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0.38포인트 올라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손성진기자 sonsj@
2000-09-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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