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지하철게이트 교통카드 겸용으로
수정 2000-08-28 00:00
입력 2000-08-28 00:00
서울시는 시민들의 교통카드 이용편의를 위해 이달말까지 고속충전기를 개발 완료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지하철역에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음달부터 교통카드 이용시 지하철 요금이 할인되는데 이어 10월중 고속충전기 설치가 완료되면 지하철역에서의 교통카드 이용률이 내년 상반기에는 50% 정도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8-28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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