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大哲의원·朴成範씨 지구당간부 4명 기소
수정 2000-08-25 00:00
입력 2000-08-25 00:00
안씨 등 2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 초까지 서울 중구 황학동지하상가 등에서 ‘정대철’이란 로고가 새겨진 벽시계(시가 1만2,000원 상당) 80여개를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다.
주씨 등도 지난 1월부터 한달간 같은 장소에서 ‘국회의원 박성범’이란 로고가 새겨진 벽시계(시가 8,000원 상당) 160여개를 돌렸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8-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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