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 계열분리 내일 신청
수정 2000-08-17 00:00
입력 2000-08-17 00:00
현대는 신청서에서 정 전 명예회장의 지분을 이달말까지 채권단에매각형태로 양도한 뒤 그 증빙서류를 추후에 제출하겠다고 약속할 방침이다.
채권단이 오는 12월 22일까지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할 때 ▲동일인 및 특수관계인은 매각대상에서 제외하고 ▲주식매각에 따른 손실을채권단에 끼치지 않는다는 등의 조건도 신청서에 명시하기로 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8-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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