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 前명예회장 입원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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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08 00:00
입력 2000-08-08 00:00
정주영(鄭周永) 전 현대 명예회장은 6일에 이어 7일에도 현대아산 중앙병원에 머물며 휴식을 취했다.

정 전 명예회장은 전에 입원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영양제 주사를 맞고 있으나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병철기자
2000-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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