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시국·공안사범 400여명 사면 건의
수정 2000-08-08 00:00
입력 2000-08-08 00:00
박병석(朴炳錫) 대변인은 이날 서영훈(徐英勳) 대표 주재로 열린 확대간부회의가 끝난뒤 “8·15 사면복권과 관련해 당에서 접수한 추천인을 취합,정부 주무부처에 전달했다”면서 “추천된 사람은 인권 관련 단체와 당 인권위원회에서 접수한 일반인 진정 및 탄원을 정리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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