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 분류체계 재정립
수정 2000-07-28 00:00
입력 2000-07-28 00:00
정보통신부는 27일 유선과 무선,음성과 데이터가 융합되고 데이터망을 이용한 음성서비스(VoIP) 등 통신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만 현행 통신사업 분류와 역무구분 제도로는 기술발전과 수요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어렵다고 보고 이같이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신사업 분류기준에서 역무별 분류기준을 폐지하고 통신망 보유여부만을 기준으로 삼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7-28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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