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스타 피구 이적료 623억원
수정 2000-07-26 00:00
입력 2000-07-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적료 부문 종전 세계 최고액은 지난 12일 이탈리아의 라치오가 크레스포를 데려오면서 AC 파르마에 건넨 5,416만 달러였다.불과 13일만에 세계기록이 깨진 셈이다.
2000-07-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