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日진출 본격화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데이콤은 13일 일본 우정성으로부터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를 취득,일본에서 본격적으로 통신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종 전기통신사업면허는 일본에서 교환기와 전송설비를 갖추고 자체 브랜드명으로 가입자를 모집해 국제 통신서비스 영업을 할 수 있는 자격으로 우리나라 기간통신사업자 면허에 해당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7-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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