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赤총재 張忠植씨 선출
수정 2000-07-13 00:00
입력 2000-07-13 00:00
장이사장은 대통령의 인준을 받아 다음달부터 3년 임기의 한적 총재직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필 지난 80년대 중반부터 남북간 모든 체육회담에 참여해 온 회담 전문가.한적이 이산가족 문제를 중심으로 6·15공동선언 이행과 관련해 북측과회담을 갖는다는 점이 인선에서 고려됐다는 후문. 단국대 총장(67∼93년)을지냈으며 대학축구연맹회장·대학농구연맹회장 등도 역임.부인 신동순(申東順·66)씨와 1남3녀.
▲평북 선천(68) ▲서울대사대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90∼91년) ▲단국대 이사장오일만기자 oilman@
2000-07-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