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교수 책 저작권 침해…崔冽씨등 불구속기소
수정 2000-07-07 00:00
입력 2000-07-07 00:00
최씨 등은 지난해 6월 일본 섭남대 약학부 미야타 히데야키(宮田秀明)교수가 쓴 책 ‘알기 쉬운 다이옥신 오염’을 한글로 발간,독점 출판권자인 일본합동출판사와 국내 출판사 지인당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07-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