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 5일째…서울 34.2도
수정 2000-07-07 00:00
입력 2000-07-07 00:00
또 영천이 35.9도로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영주 35.6도,춘천 35.
2도,대구 34.8도,합천 34.5도,충주 34.3도,양평 33.8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30도 이상의 폭염에 시달렸다.
기상청은 이날 “대륙성 열대기단이 한반도에 강한 영향을 미쳐 무더위가계속되고 있다”면서 “이번 더위는 한반도가 장마전선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드는 11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7-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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