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서 비틀즈까지 ‘금관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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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07 00:00
입력 2000-07-07 00:00
‘비발디에서 비틀즈까지 금관앙상블의 진수를 보여줍니다’세계적인 명성의 금관5중주단 ‘캐나디안 브라스’가 7일(오후7시30분),8일(오후3시)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연주회를 갖는다.

2대의 트렘펫과 혼,트럼본,튜바로 이루어진 ‘캐나디안 브라스’는 정통 클래식기법을 고수하면서도 세심한 개작,편곡을 함께 아우른다.지난 70년에 창설,다양한 레퍼토리와 뛰어난 기교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지금까지 모두 50장이 넘는 음반을 발표했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협주곡’,비발디의 ‘사계’중 ‘가을’외에도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 모음곡’,듀크 엘링턴 히트곡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연주회 이후에는 젊은 연주자들과 교사들을 위한 마스터클래스와 클리닉이열릴 예정이다.(02)2273-4455허윤주기자 rara@
2000-07-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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