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접경 부동산 투기 차단
수정 2000-07-01 00:00
입력 2000-07-01 00:00
건설교통부는 최근 남북간 대화 진전과 교류 협력 증진 등으로 접경지역 토지에 대한 거래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토지거래 전산망을 활용해 접경지역의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건교부는 접경지역에서 6개월 안에 3차례 이상 거래한 사람과 외지인 거래자 명단을 국세청에 통보하는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부동산 투기를 강력 억제키로 했다.
박성태기자 sungt@
2000-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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