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원대 히로뽕 밀조…전직 수의사등 3명 구속
수정 2000-06-27 00:00
입력 2000-06-27 00:00
한씨 등은 지난 2일부터 경남 밀양시 단장면 사연리 폐가에 수소통과 교반기,원심분리기 등 제조기구와 염산에페드린 등 히로뽕 원료를 옮겨 놓고 30억원 상당의 히로뽕 1㎏을 만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6-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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