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치는 죽어있는 생물이고,고인 물이다.정치인들이 자기 말을 지키지 않고 쉽게 변절하기 때문이다.(한나라당 李性憲 의원)◆거목은 춘하추동을 거치며 성장한다.복수정당 국가에서 정당이 뿌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李漢東 총리서리)◆IMF 이후 경제총리가 필요하다고들 하는데 국무총리가 무슨 경제연구소장자리는 아니지 않느냐.(민주당 朴宗雨 의원)◆청문회에서 그동안 내가 몰랐던 재산을 찾았으면 좋겠다.투기 목적이었다면 포천이 아니라 강남의 땅을 샀을 것이다.(이 총리서리)◆새로운 변수는 새로운 결단을 요구한다.처칠은 당적을 두번 바꿨으나 형편없는 정치가가 아니다.(민주당 宋勳錫 의원)
2000-06-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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