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대변인 성명
수정 2000-06-21 00:00
입력 2000-06-21 00:00
박 대변인은 또 중앙일보가 21일자에 ‘북,노동당 규약 개정 약속’ 보도와관련,“언론으로서는 기사를 하나 쓰는 단순한 문제일지 모르나 정부로서는7,000만 민족의 비원을 해결해야 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지적한 뒤중앙일보 기자의 청와대 출입을 무기한 중지시켰다.
박 대변인은 이날 공식 브리핑을 통해 “이회창 총재측이 ‘대통령이 설명했다’고 발표한 내용과 중앙일보의 보도내용 가운데 상당부분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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