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자민련 공조복원 공식화 논의
수정 2000-06-21 00:00
입력 2000-06-21 00:00
김 명예총재는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높이 평가하고 자민련이 정상회담 후속 조치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는 또 16대 총선 과정에서 깨진 민주당·자민련간공조복원을 공식화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6-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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