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찾기 접수처 정부중앙청사에 설치
수정 2000-06-20 00:00
입력 2000-06-20 00:00
통일부 당국자는 “통일부로 이산가족찾기 신청이 폭증함에 따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층 로비에 이산가족찾기 신청 접수처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공동선언 발표 이후 16일 60여건,17일 70여건의 이산가족찾기 신청이 통일부에 접수됐으며,19일에는 오전에만 100여건을 넘겨 이산가족찾기신청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06-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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