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댄스그룹 ‘god’ 輪禍
수정 2000-06-06 00:00
입력 2000-06-06 00:00
4일 밤 9시30분쯤 경기도 용인시 보림동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신갈기점 11.
4㎞ 지점에서 강릉을 떠나 서울로 가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8명 중 손호영씨(21) 등 god멤버 4명이 부상,인근 용인 복음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그러나 손씨를 제외한 나머지부상자들은 타박상 등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god멤버들은 이날 강릉공연을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이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6-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