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노원 소각장 국내 첫 ISO인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6-02 00:00
입력 2000-06-02 00:00
서울시는 1일 시가 건설해 민간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양천,노원자원회수시설이 국내 소각시설로는 처음으로 환경경영체제 국제규격인 ISO14001 인증을받았다고 밝혔다.

위탁업체인 SK(양천)와 한불에너지(노원)는 이번 인증취득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시설운영관리 정비 등 모든 부서에 핵심요원을 배치,추진팀을 구성하고 자원회수시설 운영시스템에 대해 정밀한 검토과정을 마쳤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6-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