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디밴드 Seam 두번째 내한공연
수정 2000-06-02 00:00
입력 2000-06-02 00:00
스매싱 펌킨스의 기타리스트 제임스 이하도 최고의 아시아계 밴드로 심을꼽았다.그 심이 지난해 ‘소란 페스티벌 99’에 노개런티로 나와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뒤 두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3일(오후7시)과 4일(오후3·7시) 종로5가 연강홀.3461-4566 www.ganaag.com,(02)538-3200 www.ticketpark.com.
절규와 분노를 나직한 보컬에 실어내는 리더 겸 기타리스트 박수영을 중심으로 기타 존 리(이승호),베이스 윌리엄 신(신성우),드럼 크리스 맨프린으로 멤버 3명이 한국계.그래서 그들의 성공은 더욱 눈부시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6-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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