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세부담 첫 200만원 돌파
수정 2000-05-31 00:00
입력 2000-05-31 00:00
정부가 30일 국무회의에 상정,의결한 99회계연도 정부결산 보고서 등에 따르면 국민 1인당 연간 조세부담액은 국세와 지방세를 합해 201만1,000원으로나타났다.조세부담액은 95년 159만9,000원,96년 180만8,000원,97년 192만1,000원으로 매년 늘어나다 외환위기때인 98년 183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0-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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