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권씨, 올 기능장 시험 최고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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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29 00:00
입력 2000-05-29 00:00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사장 崔相容)은 국가기술 자격검정인 제27회 기능장 시험 최종합격자 253명을 확정,29일 발표한다.

기계가공 등 18개 종목에 모두 956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서 최고 득점의영예는 기계가공 종목의 윤여권씨(36·인천여자공고 교사)에게 돌아갔으며,최고령 합격은 삼성전기㈜ 주임연구원 박성만씨(50),최연소 합격은 부산기능대 졸업생 강현일씨(25)가 차지했다.기능인의 최고 영예인 기능장은 기능사자격 취득 후 8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쌓아야 지원할 수 있으며,이번 합격자들을 포함하면 기능장은 모두 4,374명으로 늘어났다.
2000-05-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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