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軍 타이완 접경서 훈련…광저우만서 7일간 포사격
수정 2000-05-27 00:00
입력 2000-05-27 00:00
중국 인민해방군(PLA)은 이날 타이완의 전초기지 진먼(金門)과 인접한 푸젠(福建)성(省) 광저우(廣州)만(灣)에서 1주일간의 실전 포격훈련에 들어갔다고 중국 국방부가 발표했다.
이에 대해 타이완 해협교류기금(SEF)의 쿠첸푸(辜振甫) 회장은 “중국 국방부 발표대로 이번 훈련은 통상적인 것”이라며 “나는 양측(중국과 타이완)이 자제력을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00-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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