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설립자 테드 터너 28세 여교수와 열애중
수정 2000-05-26 00:00
입력 2000-05-26 00:00
지난 1월 여배우 제인 폰다와 별거에 들어간 터너는 올해 28세인 매리마운트 맨해튼 대학의 부교수인 캐런 로젠펠드와 사랑에 빠졌음을 친구들에게 고백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터너는 91년 제인 폰다와 결혼했으며,3번의 결혼으로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2000-05-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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