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비즈니스 영문지도’ 발간
수정 2000-05-24 00:00
입력 2000-05-24 00:00
영문지도에는 금융·벤처·패션·쇼핑전문지역을 포함해 관공서·은행·기구·기관·기업체 등의 위치와 전화번호,인터넷 도메인 등이 실려 있다.
서울시는 1차로 1만부를 제작했으며 외국인에게는 무료,내국인에게는 유료로 배포된다.문의 (02)731-6800.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5-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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