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모의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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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19 00:00
입력 2000-05-19 00:00
양천구의회(의장 李勳九)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초등학생 모의의회’를 열기로 했다.

6학년생 30명이 의원을 맡아 의장 선거,구정질문 및 답변,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한 심의·찬반토론·의결 등 처리과정을 체험할 예정이다.80명은 방청석을 메울 예정이다.



29일은 목2동 양화초교,30일은 신월3동 신원초교,31일은 신정4동 양목초교학생들이 참가한다.

김재순기자
2000-05-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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