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전경들 초중고생에 과외봉사 흐뭇’
수정 2000-05-18 00:00
입력 2000-05-18 00:00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자녀를 일반학원을 보내고 있다.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불우한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또 공부하고 싶어 하는 자식에게 학원비를 주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은 오죽 안타까울까.뜻을 모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는 전경들과 경찰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선행이 전국으로 확대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김순희[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2000-05-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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